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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1-30 10:09
통풍 공지사항-통풍환자께 드리는 말씀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837  


자고 일어 났는데 갑자기 통증이 있으신 분들은 내가 혹시 통풍일까? 의심이 되기 시작합니다. 
10-20년전만 해도 그게 뭐야?하는데 최근들어 이제 웬만하면 많이 알려진 질환, 바로 통풍이죠!
일명 '왕의 병'이라고도 하며 기름진 식사를 즐겨하는 분들에게 쉽게 일어나는데요

이때 일반 병원으로 가서 진료를 받게 되시면 
우선 X-ray 촬영을 하고, 뼈에 이상이 없을시에 혈액 검사로 넘어갑니다 
이때 요산 수치가 높게 나오면 통풍으로 진단을 바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허나, 이는 요산수치만을 보고 간단히 판단하는 잘못된 진단입니다

만성통풍환자들은 어느정도의 통증이 지속되기도 하지만 
통풍초기증상인 경우에는 극심한 통증관절 부위에만 국한되며 
종아리 허벅지 같은 부분은 발작이 없습니다. 
물론 발목이 부어서 종아리까지 번질 수는 있겠습니다만, 
통풍은 본래 발작이 있을 때 관절에서 관절액을 빼내어 편광현미경으로 봤을 때 
요산결정이 보여야 확진합니다 
하지만 이때 요산결정이 보이지 않는정도의 미량이면 놓치는 경우도 있고
통풍발작이 있는 부위에서 관절액을 뺀다는 것 자체가 극심한 통증을 수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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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산수치란 일정양의 혈액내에 얼마만큼의 요산이 있다는 것을 측정하는 것 입니다 
따라서 
         요산수치가 높아도 한군데 많이 박혀있지 않으면 통증이 없으며,                요산수치가 낮아도 한군데 많이 박혀 있으면 통풍 발작이 생깁니다 

발작이 나서 병원에 가서 요산수치를 측정하였더니 
평소보다 낮게 나올 때가 많은 이유가 한군데에 많이 박혀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통풍인지아닌지 아시려면 극심한 통증이 있었다가 며칠 지났더니 씻은듯이 없어졌다면 
이것이 통풍 증상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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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풍은 관절에 요산이 박혀 염증이 있는 질환인데 염증은 네가지 증상이 있습니다. 
1.붓고 2.빨게 지고 3.열이 나고 4.아픈것이 염증의 네가지 증상입니다. 
통풍말고도 관절에 염증이 생기는 증상들이 몇가지 더 있는데요 
류마티스관절염, 퇴행성관절염, 족저근막염, 아킬레스 건염 등은 
통증이 오더라도 극심하지 않고 잔잔한 통증이 오래 지속됩니다 



일단 극심한 통증이 있어서 통풍이 의심된다면 이제 왜 통풍이 걸렸는지를 알아야 하는데요 
통풍은 언론에서 이야기 하는 것처럼 음식과 밀접한 관련이 있지만 
통풍환자분들 중에는 채식주의자분들이나 술과 고기를 먹지 않는 스님도 있습니다. 
따라서 음식이 100%는 아닙니다 
일반인들이 통풍에 걸리는 이유는 세가지 입니다. 

첫째, 피로와 스트레스 
둘째, 운동으로 인한 관절부위의 충격 
셋째, 요산이 많은 음식의 지속적인 섭취
보통 한가지 때문에 오시는 환자분들은 없고 세가지가 동시에 일어날 때 많이 발작합니다. 
예를 들면 등산해서 피곤한데 막걸리 마시고 도졌다. 이런 케이스가 가장 많습니다. 



 그렇다면 왜 양방에서는 통풍은 완치가 불가능 하고 
평생 약을 먹으면서 관리해야 하는 병이라고 할까요? 
통풍에 처방하는 양약은 두가지로 나뉩니다

통증이 있을때 먹는 약통증이 없을때 먹는 약

통증이 없을때는 자이로릭(알로퓨리놀)이나 페브릭/유소릭/페북손 정 등(페북소스타트)을 
처방하며, 한달정도 꾸준히 먹으면 요산수치를 4정도 떨어뜨립니다
요산수치가 9인 사람이 자이로릭을 꾸준히 먹으면 5정도의 수치가 나오겠죠


하지만 앞에서 말씀드린 것 처럼 요산수치는 정상이여도 
한군데에 많이 박힌다면 통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요산강하제는 현재 통풍통증을 일으키는 
관절의 요산결정을 녹여주거나 빼주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요산강하제는 더이상 쌓이지 않게 예방하는 측면이 있을 뿐, 요산강하제를 복용하셔도 
발작은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통증이 있을때는 보통 
콜킨, 진통소염제, 위장약 
이렇게 3알에서 4알 정도를 처방 받게 되십니다

양방의 치료는 아프지 않을때는 자이로릭이나 페브릭같은 요산강하제로 
요산수치를 정상으로 떨어뜨려 놓고,
아플 때는 그냥 염증증상이니까 진통제를 처방 하는 것 입니다. 
이런 방식으로는 통풍을 완치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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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풍완치 판정을 내리려면 세가지 기준이 필요 합니다 
첫째, 양약을 먹지 않았을때 요산수치가 7.0이하. 
둘째, 통증이 없고. 
셋째 현미경으로 혈액을 봤을때 정상. 
이렇게 세가지 기준에 모두 부합해야 통풍완치 판정을 내립니다. 
이 세가지에 모두 부합 되면 전국 어느 병원을 가시더라도 통풍으로 진단받으실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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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통풍 완치란 무엇일까요? 
통풍 완치라는 것은 별다른 생활관리나 식이조절 없이 
일반인들과 같은 생활패턴을 유지해도 통풍이 재발하지 않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가 100명을 완치 시키면 다섯분이 다시 내원하십니다. "나 재발했어" 라구요

제가 어떻게 생활해도 다시는 통풍에 걸리지 않는 슈퍼맨으로 만들어 드릴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통풍에 걸린 적 없는 일반인과 똑같이 만들어 드릴 수는 있습니다. 


위에 말씀드린 
피로와 스트레스, 
운동으로 인한 관절부위의 충격, 
요산이 많은 음식의 지속적인 섭취
만 겹치지않게 생활하신다면 
다시 통풍이 재발하지 않으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등산해서 피곤해 그럼 술은 먹지 말아야지~'
이런 방법으로 세가지 요인이 겹치지만 않게 생활하시면 됩니다
위의 재발하는 다섯명 때문에 오가닉한의원에서는 95% 완치 라는 표현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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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통풍으로 통증이 있으신 부위에는 바늘모양의 요산결정이 박혀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혹시 이렇게 요산 결정이 박힌 것이 겉에서 봤을때 툭 튀어나와 있고 딱딱하다면 
이것까지 빠지시는 분들의 비율은 절반정도 되며, 
나머지 반정도는 빠지지는 않으나 통증은 없게 해 드릴 수는 있습니다. 
요산 결정이 박힌 것이 겉에서 봤을때 튀어나와 있으나 물렁물렁하다면 100% 모두 빠집니다. 


오가닉한의원 통풍탕은 하루에 2봉씩 드시는 것이 원칙입니다. 
식전 식후 상관없이 한봉을 물 500ml에 타가지고 드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하루 두봉이면 1L가 되는데요 
물대신 마신다 생각하시고 조금씩 자주 드셔야 
소변을 자주 보시면서 요산들이 이를 통해 빨리 빠집니다
그리고 오가닉한의원에서는 보통 통풍완치까지의 치료기간을 4개월 에서 6개월 잡고 있습니다. 
이는 발병 부위가 발이나 발목으로 한정되면 4개월,
 무릎쪽으로 통증이 왔던 적이 있으면 6개월 정도 예상하시면 됩니다
 
초반 2개월 에서 3개월 까지는 박혀 있었던 요산결정을 빼내는데 집중하게 되며,
이 시기엔 한군데에 많이 박혀 있던 요산결정들이 나오면서 요산수치가 올라 갈수 있습니다. 
하지만 요산수치는 통증과는 관련이 없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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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한가지 중요한 것이 명현 반응 인데요
통풍이란 병은 관절에 요산이 박혀서 염증이 있는 것 입니다 
이때 요산이 빠지면서 관절을 찌른다면 통풍같이 염증 반응이 생기실 수 있습니다.
발작이 왔을때 통증이 100이라면 50이나 30정도로 반절이하 아프실 수 있는데요 
아프실 때는 비스테로이드성 진통소염제를 의사처방 없이 
약국에서 구매하셔서 같이 드실 수 있습니다 
비스테로이드성 진통소염제란 약의 이름은 아니고 약의 성분 입니다. 
이 성분이 들어가 있는 약이면 어느정도 염증 반응을 가라 앉혀주니 중요한 일이 있으셔도 명현 반응을 무서워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리고 요산결정이 스무스하게 빠지시는 분들은 아예 명현 반응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미리 걱정하실 필요가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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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닉한의원에서는 통풍탕을 강도에 따라 세가지 종류를 가지고 있습니다
처음 내원하셔서 약을 드시면 가장 약한 약을 드립니다
그후 명현반응이 심하지 않았다면 다음단계의 좀 더 센 약으로 바꿉니다
이런 방식으로 명현반응을 최소화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환자분들도 약을 드시면서 약의 개수를 조정하면서 명현 반응의 강도를 조절하실 수 있습니다 
한봉을 물 500ml에 섞어서 복용 하시는 것이 원칙으로 
하루에 두봉을 드시라고 말씀 드리고 있는데요,
요산결정이 스무스하게 빠져서 명현반응이 없는 분들은 하루에 5봉까지도 복용 가능하십니다

명현 반응이 있으신 분들은 약을 더 많이 드시게 되면 
더 많이 빠지기 때문에 통증이 더 심해지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빨리 빠집니다

명현 반응이 있으신 분들은 약을 하루에 한봉으로 줄여서 드시게 되면 
조금만 빠지기 때문에 통증이 감소됩니다
하지만 느리게 빠집니다


이런 식으로 한약의 단계와 하루에 먹는 개수 그리고 
진통소염제 처방으로 명현반응을 이겨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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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청정약재를 통해서 조제된 통풍탕은 펙틴이라는 성분을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체내에 축적되어 있는 요산을 소변을 통해서 빠르게 배출시켜주며, 
퓨린 물질로 인해서 요산이 생성되는 것을 억제시켜줍니다
나는 통풍환자라 통풍에 안좋은 음식을 피하고 있는데 
왜 자꾸 통풍이 재발하는지 답답해 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보통 그런 분들의 식이습관을 하나하나 따져갈 때가 가장 상담이 길어지곤 합니다. 
혹시 오메가3, 두유, 견과류, 방울토마토 같은 것을 매일 챙겨 드시지는 않나요? 
유전정보물질로 알고있는 DNA는 핵산이란 것으로 이루어져 있고 
이것이 몸에 들어오면 퓨린, 나갈때는 요산으로 나가게 됩니다. 
언론에서는 치킨에 맥주가 좋지 않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왜 삼계탕에 소주를 먹은 사람들은 다음날 발병하는 케이스가 드물까요? 
DNA 가 많은 물질로 만든 음식이 요산 증가의 원인입니다  
치킨의 닭때문이 아니라 DNA가 많은 씨앗유로 만든 기름이나 튀김 가루가 문제인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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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면 동물성에서는 내장이나 알류가 그러합니다
멸치나 조개도 마찬가지 입니
우리가 멸치나 조개를 먹을 때 작아서 내장을 제외하고 먹기가 힘이 듭니다 
국물을 우려내는 용도의 큰 멸치의 경우 머리와 내장부위를 뗴서 요리하시면 괜찮습니다
횟집가서 회먹는다 그냥 드세요 상관없습니다
하지만 멍게 소라 같은 부류는 내장을 제거하고 먹기가 힘이 드니까 주의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큰 키조개 같은 경우, 관자살만을 따로 드시는 것은 상관없습니다
삼겹살 먹으러 가자 그냥 가서 드세요 상관없습니다
하지만 뒤에 날치알 볶음밥은 주의 하시는게 좋습니다 



식물성에서는 DNA가 씨앗에 많이 있습니다
따라서 두유, 견과류, 방울토마토 등을 매일 일정량 챙겨 드시는 분들은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멸치와 견과류가 요산수치를 높인다고 이야기 했으나 아주드시지 말라는 것이 아닙니다. 
어쩌다 반찬으로 견과류와 멸치가 같이 나온 것이 있다면 드세요. 상관없습니다. 
다른사람이 먹는 정도는 상관없습니다. 
위에 말씀드린 식품을 다른사람보다 더 챙겨 먹는다, 매일 반복적으로 섭취하고 있다
 싶은게 있으시면 줄여 주시는 것이 좋다고 말씀 드린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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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풍에 안좋은 음식을 빼고 먹는다? 
요산이 없는 음식은 물밖에 없습니다. 
나는 평생 고기와 술을 안먹으면서 살꺼야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상관없습니다
하지만 일반인들과 같이 생활하시더라도 통풍이 다시 재발하지 않는 방법이 있습니다
통풍탕을 드시면서 통풍을 치료할때 억지로 온갖 음식들을 먹지 않고 요산수치를 줄인다면 
나중에 일반인들 처럼 생활하시면 수치가 다시 높아 질 수 있습니다. 
평생 '이정도로는 먹고 살꺼야' 라는 정도로 드시면서 
위에서 말씀드린 요산수치, 통증, 혈액상태 세가지를 정상으로 돌려놓는다면 

평생 통풍이 재발하지 않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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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치료법은 세계적 권위의 류마톨리지학회지에 소개가 된 것은 물론 
다양한 해외 논문에도 소개가 되어왔습니다 
그 결과 국내 언론에서도 통풍탕에 대해서 주목을 하고 있어 
그 효과는 이미 입증이 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렇게 오랜기간 통풍에 대하여 연구를 해온 결과들을 
환자분들께 제공하려 직접 서적을 출간, 
홈페이지를 통해서 무료로 열람하실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고 있으니 
이를 함께 참고하시면 재발 없는 개선에 있어서 많은 도움을 받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저도 통풍환자였습니다
그 누구보다 통풍환자분들의 염려와 고생과 고통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저부터 통풍완치를 위해 통풍탕 연구에 힘써가면서 
환자 한분한분의 치료효과 증대를 위한 노력의 결과, 통풍정복이라는 걸음을 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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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지사항을 쓴 사람은 통풍에 걸려서 스스로 치료코자 통풍에 대한 연구를 지속하다가 
통풍으로 논문을 내서 한의학 박사학위를 딴 한의학박사 이원복입니다
통풍에 대한 뻔한 이야기를 하고 싶지 않습니다
저 역시 통풍에 걸렸었고 현재까지 7500명 이상의 통풍 환자를 치료하면서 
책과 논문으로 과학적인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7500명 이상의 통풍환자를 보면서 알게 된 저만의 노하우와 
다른 병원들에서 이야기 하지 않는 것들이 있습니다. 
저는 통풍이란 병을 가장 싫어하는 사람으로
통풍에 걸린 여러분들과 같은 편에 서서 
통풍을 없애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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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부탁입니다. 
중간에 완치 판정을 받지 않으시고 안아프시다고 자의적으로 약을 끊으신다면 재발합니다 
물론 통풍탕을 드시지 않고도 
첫째, 피로와 스트레스 
둘째, 운동으로 인한 관절부위의 충격 
셋째, 요산이 많은 음식의 지속적인 섭취
이 세가지를 겹치지 않게 하신다면 재발하지 않으실 수 있습니다. 




제가 4개월에서 6개월 정도 기간이라고 말씀 드렸지만 그 전에라도
첫째, 양약을 먹지 않았을때 요산수치가 7.0이하. 
둘째, 통증이 없고. 
셋째 현미경으로 혈액을 봤을때 정상 
이 세가지를 만족한다면 완치 판정을 내립니다. 
하루빨리 오가닉한의원에서 통풍완치 판정 받으시고 일반인들 처럼 다시 시작하세요.
마치 한번도 통풍에 걸리지 않았던 것 처럼.
 
믿고 따라만 오시면 됩니다
 
한의학박사 이원복 올림
통풍 관련 문의 전화: 02)3444-7700